이미지 확대보기그랜드썬 봉사단(단장 정민영)은 지난 9일 창원시 팔용동에 위치한 경남이주민센터에서 자원봉사와 더불어 임직원의 온정이 담긴 전기매트를 기증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남지역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이주노동자의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경남이주민센터는 지난 1998년 창립하여 이주노동자 및 다문화가정의 교육, 문화, 복지, 의료혜택 등 각종다양한 정책사업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경남지역 내 이주민의 인권보호와 복지활동에 힘쓰고 있는 곳이다.
그랜드썬봉사단은 선(SUN)한 영향력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데 지난 11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설립을 추진하면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 봉사단은 회사 내 임직원들로 구성된 비영리 봉사단체로 전국적으로 매달 1회씩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그랜드썬 봉사단은 경남이주민센터 내⬝외부 환경미화활동과 더불어 현지 간사님들의 노고를 취하고자 전기매트를 기증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봉사에 함께 참석한 그랜드썬 봉사단 정민영 단장은 “경남지역이 이주노동자분들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며“한국 땅을 밟은 이주노동자분들에게 동반자 역할을 하고 꾸준히 찾아 돕고 싶다”고 말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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