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은행에 가산금리 인하 촉구
같은 시기 분양 아파트 최종금리 2% 이상 차이
같은 시기 분양 아파트 최종금리 2% 이상 차이
이미지 확대보기입예협은 "비슷한 시기 다른 단지의 금리와 비교해서 터무니 없이 높은 금리에 입주예정자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며 "대출 은행에 가산금리 인하를 위해 금감원과 대출은행인 K은행, S협동조합은행 등에게 지속적으로 요구했으나 전혀 받아 들여지지 않아 답답할 뿐이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올해 1월 분양된 이곳은 최종금리 6.89%(기준금리 4.34%, 가산금리 2.55%)로 산정됐지만, 비슷한 시기 평택고덕호반써밋 3차(3.82%, 0.95%, W은행), 평택 대광로제비앙브레인시티 (3.97%, 0.70%, K은행), 평택 고덕자이센트로(3.56%, 1.11%)와 비교하면 2~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올 상반기에 분양된 타지역 아프트인 올림픽파크포레온(3.56%, 1.00%, N현동조합은행), 이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3.53%, 0.95%, W은행), 갑천 2블럭 트리플시티 엘리프(3.53%, 0.95%, K은행)도 최종 산정금리는 4%대 중반을 형성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은행 측은 아파트 사업주체 측이 제안했던 대출금리 조건대로 이행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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