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서 4차산업 혁명 시대의 가치와 비전
남동의 미래를 준비하겠다····지역 숙원 사업 강조
기업가 출신 ‘실용 정신’과 남동구청장 경험 살려
남동의 미래를 준비하겠다····지역 숙원 사업 강조
기업가 출신 ‘실용 정신’과 남동구청장 경험 살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장석현 후보는 “한마디로 남동은 응급 상황이다”라고 일갈한 뒤, “4차산업혁명시대의 흐름에 맞는 새로운 가치와 비전으로 남동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장석현 후보는 “구청을 넘어 국회로 나아가서 더 크게 남동의 비전을 설계하겠다”라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미래, 남동의 미래를 위하여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돕겠다고 했다.
끝으로 “기업가 출신의 ‘실용 정신’과 남동구청장의 ‘경험’으로 남동의 경제를 살려내고, 멈춰버린 지역의 숙원 사업들을 제대로 가게 하겠다”라며 자신의 비전을 강조했다.
한편 선포식에는 핵심 지지자, 캠프 관계자 이외에도 지역 시의원 및 구의원들도 참석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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