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석현 후보는 자신의 선거사무소를 ‘혁신캠프’로 명명하고 “장석현의 혁신캠프를 남동의 썩은 정치를 도려낸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남동의 민생을 챙기는 전진기지로 삼겠다”라며 “출정식을 통하여 이번 선거에 임하는 나의 남다른 각오와 함께 남동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중앙과 지역의 유력 인사 및 지역의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선거를 함께 치를 주요 인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장석현 후보 측은 “얼마 전 리얼미터에서 조사한 당내 후보들과의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를 했다”라고 강조하면서 “그 여세를 몰아 이번 출정식을 통하여 확실히 세 굳히기를 끝낼 것”이라고 밝혔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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