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재 정치권에서는 현행 목포시와 무안군․신안군․영암군에서 목포시와 신안군․무안군, 나주시․화순군․영암군, 해남군․진도군․완도군을 묶는 획정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박 시장은 목포시․무안군․신안군을 묶어 2개의 선거구로 조정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갑 선거구는 목포 원도심인 목원동․산정동․북항동 일원과 신안군을 묶고, 을 선거구는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인접한 상동․삼향동․옥암동․부흥동․부주동․신흥동 등 신도심 지역과 무안군 지역을 묶는 안이다.
이어 “정치는 국민들과 상생과 화합을 추구해야 한다. 갈등과 분열을 조장해서는 안된다”면서 “목포시와 무안군, 신안군 등 전남 서남권의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해 3개 시군 지역을 묶어 목포신안무안 갑․을구 2개의 선거구로 정해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