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정책협약식에는 한준호(민주) 후보, 송영주(진보) 후보, 강현수·송병일 고양비상시국회의 공동대표, 이도영 고양시민사회연대회의 의장, 최영희 진보당 고양시지역위원회 총선기획단장, 김재환 진보당 고양시지역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준호 후보와 송영주 후보 캠프는 시민사회와 함께 이번 총선과 관련한 논의를 거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양당 후보와 시민사회는 제22대총선이 정치개혁과 민생개혁을 위한 선거라는 데 견해를 모으고, 그 적임자로 한준호 후보에게 힘을 싣기로 한 것이다.
한준호-송영주 후보는 민생위기, 기후위기, 국가적 위기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입법적 협력을 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진보당 고양시지역위원회가 제시한 '민생대회 10대 요구안'을 한준호 후보의 공약으로 수용할 예정이다.
강영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v40387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