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의 고등학교 1921곳 전 학년을 대상으로 이번 3월 학력평가를 주관한다고 27일 밝혔다.
3월 학력평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구성돼있다. 특히 고3 학생은 국어·수학 영역에서 ‘공통과목+선택과목’에 응시해야 하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영어와 한국사, 고1 탐구영역은 절대평가다.
한편 올해 수능은 11월 14일에 치러진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