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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몰도서관, ‘월간인문학’ 자체 프로그램 신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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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몰도서관, ‘월간인문학’ 자체 프로그램 신규 운영

11월까지 매월 두 번째 수요일 가락몰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
경제, 예술, 철학, 식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기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몰도선관에서 진행하는 '월간이문학' 포스터(제공=공사)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몰도선관에서 진행하는 '월간이문학' 포스터(제공=공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가 운영하는 가락몰도서관이 올해 4월부터 매월 두 번째 수요일 인문학 문화 프로그램인 ‘월간인문학’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월간인문학’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경제, 예술, 철학, 식문화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4월 17일 첫 번째 강연으로 스테디셀러 ‘마법의 연금 굴리기’, ‘EFT처음공부’ 저자인 김성일 연금투자연구소 소장이 “매달 500만원 받는 연금빌딩을 쌓아라”라는 주제로 연금투자의 중요성,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투자법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5월 22일 열리는 두 번째 강연은 위스키를 주제로 MBC 유튜브 채널 ‘주락이월드’를 기획·구성하는 등 술에 대한 조예가 깊은 조승원 기자가 “스카치가 있어 즐거운 세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가의 강연과 도서관의 풍부한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식문화와 경제 등 일상과 밀접한 요소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철학과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며 생활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월간 인문학’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송파구 가락시장에 위치한 가락몰 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4월 2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가락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

공사와 가락몰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가락몰도서관 자체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고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