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충북보건과학대 제31대 총학생회는 재학생과 한국어학원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스무 살이 된 250명을 대상으로 장미꽃과 솜사탕을 전달했다.
이들은 함께 모여 석고 방향제를 만들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구영준 반도체기계과 1학년 학생은 “처음 받아보는 장미꽃과 솜사탕에 쑥스럽지만 기분이 정말 좋다”며 “행사를 준비해준 총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인훈 충북보건과학대 학생취업처장은 “총학과 함께 학생이 즐기는 프로그램이 끊이지 않는 ‘꿀잼 캠퍼스’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