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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 해외취업 동아리 창단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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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 해외취업 동아리 창단식 열어

“해외의료봉사 경험 바탕으로 미국 간호사 시험(NCLex-RN) 치러 꿈 이룰 것”

11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해외 취업 동아리 창단식’에서 산학협력단장, 학생취업센터장, 지도교수, 동아리 참여 학생 등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 이미지 확대보기
11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해외 취업 동아리 창단식’에서 산학협력단장, 학생취업센터장, 지도교수, 동아리 참여 학생 등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해외의료 봉사활동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 취업 동아리 창단식’을 열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11일 대학 컨퍼런스룸에서 산학협력단장, 학생취업센터장, 지도교수, 동아리 참여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 같은 창단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충북의사회에서 주관하는 해외의료 봉사활동에 동참해 글로벌 재능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외 취업 동아리는 이번 하계 방학 기간 중 닷새간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창단식에 참여한 김하늘 간호학과 2학년 학생은 “이번 해외 의료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미국 간호사 자격시험(NCLex-RN)을 치러 꿈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박남석 충북보건과학대 산학협력단장은 “학생들은 해외 취업 동아리 활동을 통해 전공 분야 및 직무향상에서 발전을 이룰 것”이라며 “학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