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현장 방문 통해 구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
이미지 확대보기한찬희 덕양구청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대한노인회 덕양구지회 및 구청 부서를 방문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대한노인회 덕양구지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나눈 한 구청장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구청의 전 부서를 방문한 한 구청장은 대민 행정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당부했다. 그는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구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가겠다”며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50만 덕양구민에게 자랑이 될 수 있는 덕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찬희 구청장은 1996년 지방행정주사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정지원과장 등 주요 부서를 거쳤으며, 2019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후 기획조정실장, 일자리재정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2024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덕양구청장으로 부임했다.
강영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v40387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