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시내 12개 고사장에서 검정고시가 시행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361명, 중졸 898명, 고졸 3838명이 지원했다. 이중 장애인은 40명, 재소자는 48명이다.
모든 수험생은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답안지 작성을 위해선 초졸 응시자는 검정색 볼펜, 중졸·고졸 응시자는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준비해야 한다.
검정고시 합격 여부는 이달 30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