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과 관련해 권역별로 2차례에 걸쳐 기장군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노선별 세부 개편안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및 검토를 통해 개편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에 기장군은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대한 주민의견을 지속 수렴했으며, 부산시 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기장군의 대중교통 체계 개선에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2023년 7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실시한 ‘정관읍 대중교통 운영 및 환승체계 개선 검토 용역’을 적극 반영해 정관신도시 실정에 맞는 노선 운행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거듭 당부했다.
부산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검토하여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반영할 것이며 부산시의 균형적인 대중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