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지방물가안정노력', '지방공공요금 감면실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시는 물가안정을 위해 명절마다 물가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물가정보를 매월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상·하수도 및 종량제 봉투 요금을 2년째 동결하고 있다.
특히 올해 착한가격업소 5개소를 신규 지정하여 행안부의 지표 중 하나인 착한가격업소를 활성화 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노력해온 결과”라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도 같은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1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은 바 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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