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별 영향 평가는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성평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사전에 평가하는 제도이다.
안산시는 시에서 제작하는 홍보물에 △성역할 고정관념 및 편견 △성차별적 표현·비하·외모지상주의 △폭력에 대한 왜곡된 시각 △가족에 대한 고정관념·편견 △성별 대표성 불균형 등이 있는지 사전에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홍보물 내 성별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성 평등한 콘텐츠 및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안산시는 2012년에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은 바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