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도개선TF는 2022년 7월, 기업규제 요소 발굴 및 개선을 통한 입주기업 성장 기여를 목적으로 부산세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배후단지 입주기업, 부산항신항배후단지물류협회, BPA로 구성하여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정례회의를 개최해오고 있다.
지난해 제도개선TF에서는 웅동배후단지의 고도제한(40m)이 입주기업 사업확장의 제약이 된다는 의견이 있어, 창원시, 부산항건설사무소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일부 구간의 고도제한을 60m로 완화하여 입주기업이 증축 등의 사업 규모 확장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중소기업 발전을 촉진하고 규제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아 부산항만공사는 2024년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에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아울러 BPA는 입주기업들이 직면한 규제와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2025년에는 제도개선TF와 더불어 입주기업 대표자 간담회도 반기마다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