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첫날 구로3동 투표소 찾아 한 표 행사
이미지 확대보기사전투표를 마친 장인홍 후보는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구로를 바꾼다”며, “여건상 사전투표가 어려운 분들께서는 투표 당일인 4월 2일에 꼭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장인홍 후보는 “저는 약 50년간 구로에서 살아온 구로사람으로, 오랜 기간 공익활동과 시민사회 활동을 이어온 준비된 일꾼이다”라며, “누구보다 구로를 잘 알고 있어 앞으로 구에 필요한 사업을 적재적소에서 시행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전임 구청장의 ‘백지신탁 불복’이라는 책임 있는 사유로 치러지는 만큼, 책임감 있는 구청장을 선택해달라”며, “이번 재‧보궐선거로 구로교체를 넘어서 정권교체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