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주민자치·통장과의 소통+공감 미팅
이미지 확대보기이는 내년 7월 1일 영종구 출범을 450여 일 앞둔 만큼, 지역 오피니언 리더 등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구 출범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특히 영종구 출범준비단장, 동별 주민자치 위원과 통장, 인천시 행정체제개편추진단 통합지원 관계자 등 총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인 영종구 출범을 위한 소통·공감의 장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구체적으로 △구 출범 일반 현황 △영종구 청사 운영 △365생활안전센터 이전 구축 △영종구 상징물 개발 △안내표지판 변경 사항(구 명칭 등) 반영 △공부·공인 정비 등 분야별 주요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신청사 재원 확보 방안(인천시 재정지원 확보 노력) △임시청사 주차 및 주변 교통 혼잡 해소 방안 △인천시와 연계한 영종구 지역 발전 방안 등이 제시됐다.
구는 성공적인 영종구 출범과 안착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할 계획이다.
김동철 영종구 출범준비단장은 “주민들이 희망하는 방향으로 구 출범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면서 “행정 체제 개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영종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그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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