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 시기 지연과 오는 5일 비 예보로 일주일 연기"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행사 일정을 조정해 오는 12일 토요일부터 13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화랑유원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처음 열리는 이번 벚꽃 행사는 △벚꽃버스킹 △어린이 벚꽃열차 △숲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되며 특히 벚꽃버스킹은 지역 청년과 예술인들의 무대에 더해 안산시립국악단의 국악 피크닉 공연이 어우러져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예술 체험 부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행사 주변에는 감성적인 포토존을 설치해 가족, 친구, 연인 등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