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만남은 최근 또럼(Trong)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한국 국빈 방문과 한-베 정상회담으로 양국 관계가 한층 긴밀해진 가운데, 지방 차원에서의 실질적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시장은 “베트남 당 서기장의 방한과 한-베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위급 교류의 긍정적 분위기가 지방정부 간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 시장은 부호 대사의 부친인 부콴 전 베트남 총리가 한-베 수교를 이끌어낸 역사적 사실을 언급하며, “대사께서 부친의 뜻을 이어 안양시와 베트남 지방정부 간 새로운 협력 관계 구축에 기여해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간담을 계기로 베트남 지방정부와의 교류를 확대해 양 도시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적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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