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환경기업 22개사와 함께 공동 운영
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하수 재이용 기술 홍보
우수 환경기술 상담회 등 3일간 프로그램 진행
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하수 재이용 기술 홍보
우수 환경기술 상담회 등 3일간 프로그램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인천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기술과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대규모 행사로 확인됐다.
약 1000명의 환경 분야 전문가, 기업, 시민 참여가 예상돼 전시회는 공단과 22개의 환경기업이 함께 탄소중립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는 것, 공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단은 자체 운영 부스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생산, 하수처리 재이용, 소각열을 활용한 열에너지 생산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추진중인 다양한 사업 성과를 홍보할 계획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공단은 중소기업 성과공유제 운영, 환경기술 기업 테스트 베드 지원 등 환경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면서 “정부 목표보다 5년 앞당긴 인천시 2045 탄소중립 목표가 성공적으로 달성될 수 있도록 인천 유일의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2025 그린에너텍' 탄소중립 공동 전시관은 인천환경공단과 울파기술, 지엠티엘레트릭, 다인에스텍, 이화에코시스템, 주진테크놀로지㈜, 컨트롤유니온코리아, 뉴라이즌, 쏠단, 에이씨티테크놀로지, 우리테크, 신아이앤에스, 비전신재생에너지(유), 미래에너지솔루션, 유림전기통신, ㈜포솔이노텍,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넥스코, 친환경 자동차 소재부품 기술지원 센터, (사)코티티시험연구원, 대신엠씨㈜, 태준 E&C 총 22개 기업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