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기부는 ESG 경영 및 자원순환 실천과 함께,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자고 추진되었다. 행사 후 버려지는 현수막은 대부분 소각·매립 처리되어 환경에 부담을 주어 왔다.
공단은 이를 수거·세척·재가공해 방석으로 제작, 동물보호시설에 필요한 물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번에 전달된 방석은 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생활하는 유기동물들의 휴식 공간을 개선해 동물복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조준희 본부장은 “폐현수막을 활용해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ESG 경영을 선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