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해진공에 따르면 이날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실질적인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부산119안전체험관’을 방문, 임직원이 참여하는 안전교육을 진행한 것.
해진공은 지난 5년간 KOBC 안전의 날을 통해 공사 내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진행해왔다. 또 임직원 안전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비상근무, 재난상황(태풍, 호우, 지진, 화재), 응급상황 대응 등 다양한 안전활동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연캠페인 등을 추진해왔다.
이번 체험교육은 내용을 보면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하임리히법) 등 응급처치 실습과 함께 △피난기구(완강기) 활용 대피 △소화전·소화기 사용법 △화재 체험 시뮬레이션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해진공 관계자는 “이번 안전체험은 임직원 모두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문화 체험과 교육을 통해 임직원은 물론 고객과 시민의 안전을 지켜나가는 공공기관의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해진공은 이번 체험교육으로 정기적인 안전보건 교육 및 캠페인을 확대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