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축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미래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올해 축제는 △융합과학 탐구실험(18개 부스) △미래과학 기술체험(6개 부스) △과학놀이체험(7개 부스) 등 총 34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태양계 행성 목걸이 만들기 △친환경 자가발전 손전등 제작 △인공지능 댄스경연 △미니로봇 조립과 코딩 △뇌파 측정 체험 △자전거 발전기로 솜사탕 만들기 △전기미로 △대형 비누방울 체험 등이 준비됐다.
특히 올해는 과천 관내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와 교사,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등 6개 학교와 기관이 기획 및 운영에 직접 참여, 청소년 중심의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과학특별공연 관람은 과천시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오는 17일까지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나머지 체험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토리아리 과학축제가 청소년과 시민 모두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를 상상하고 도전할 수 있는 창의적 과학문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