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연장으로 안산의 미래 성장 기반 공고히”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대화에서는 생활 불편 해소책, 도시 발전 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최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사이언스밸리(ASV)와 신안산선 연장 추진 등 해양동의 주요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 시장은 “안산사이언스밸리는 안산의 산업지도를 바꾸고 첨단 연구개발 중심도시로 도약할 핵심 거점”이라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는 물론, 한양대 ERICA캠퍼스와 연계한 산학협력 생태계로 조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신안산선 연장 사업 의견을 개진한 주민들에게 “신안산선은 안산과 서울을 잇는 핵심 광역 철도망으로, 향후 ASV와 연계된 연장 노선이 반영될 경우, 지역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신안산선 연장을 추진해 안산의 미래 성장 기반을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 수렴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도 예산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