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OMENT TO MIDNIGHT’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브랜드의 새로운 시그니처로 꾸준하게 선보이고 있는 ‘루치아 클로버’백을 포인트로 전개되었으며, 벽면을 따라 전시된 이번 시즌 컬렉션 화보가 카리스마 있게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5FW 컬렉션은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시간에 대한 여정을 담아낸 시즌으로 기존 아카이브 제품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백들을 선보인다. 특히 비노, 플럼, 에스프레소 등 깊고 다채로운 컬러감을 만나볼 수 있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코닉 아이템인 루체떼(LUCETE)와 전세계 1피스씩만 제작된 주얼리 리미티드 에디션 등 25FW의 전 라인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한편, 콜롬보 25FW 컬렉션은 11월 5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1층 센텀 광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