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작된 안심 스티커는 △소음 자제 스티커 △유아 동승 차량 스티커로 구성됐으며, 자석 형태로 제작돼 현관문·차량 등 다양한 곳에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의 일환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양육자의 휴식을 보장하고, 공동체의 배려 의식과 안전운전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이천시의 출생 가정은 각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두 곳의 조리원(이천마리나조리원, 이천양정분조리원)에서 자석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과 가족이 존중받는 도시 만들기를 목표로, 지역 전체가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참여 캠페인과 안전·배려 중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