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여성문화대학의 1년간 교육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수강생들의 배움의 결실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200여 명의 수료생과 가족, 시민들이 참석해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 부문에서는 △캘리그라피 △보타니컬아트 △연필풍경스케치 △유화 △퍼스널컬러 등 5개 강좌에서 총 78점의 작품이 공개돼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여성들이 배움과 성장을 향한 열정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역량을 펼쳐가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라며 “여성이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시 여성비전센터 건립을 통해 여성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성이 주도하는 활기찬 도시 이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내년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여성문화대학’ 수강생을 모집하며 강좌는 2026년 3월 16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14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