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감사결산과 주요 현안 안건에 대한 논의를 비롯해 2026년 주민자치 발전 방안 모색이 이뤄졌다.
아울러 2026년 시행될 여주시의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며 협의회의 향후 과제와 대응 방향이 공유됐다.
남기용 여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내년도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안건 해결과 소통이 중요하다"며 "주민자치협의회가 대화와 협력을 통해 역량을 결집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