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0% 할인, 7% 신백리워드 등 프로모션 혜택
이미지 확대보기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8일까지 ‘홀리데이 기프트 스페셜 위크’를 진행한다.
22일 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연말이면 높아지는 선물 수요를 겨냥해 뷰티·퍼퓸, 워치·주얼리, 와인·케이크 등 3가지 테마를 주제로,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의 할인 혜택과 사은품 증정 등 프로모션을 펼친다.
매년 연말에는 타인을 위한 선물뿐만 아니라 ‘나를 위한 선물’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난해 12월 마지막 주에는 럭셔리 워치와 화장품 등 기프트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30%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향수 카테고리에서는 킬리안 파리의 시그니처 향인 ‘엔젤스 셰어’를 비롯해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굿 걸 곤 배드’ 등 홀리데이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으며, 메종마르지엘라, 크리드, 르라보 등도 연말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의미와 가치를 모두 담은 대표적인 연말 선물인 워치·주얼리도 준비돼 있다.
대표적으로, 배우 지창욱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라도의 ‘트루스퀘어 오픈하트 X 지창욱 리미티드 에디션’과 미도의 스페셜 에디션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등이 있다.
스톤헨지와 제이에스티나는 커플링과 목걸이 등을 최대 25% 할인한다.
이탈리아 와인 명가 안티노리의 고급 와인 ‘티냐넬로 2022’를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고디바 베이커리에서는 진한 초콜릿 풍미의 ‘레이어 케이크’를 3000원 할인한다.
아울러 25일까지 몰 지하 1층 슈즈·영패션관에서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일부 브랜드 제외), 24일부터 28일까지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200·300·500·1000만원 이상 구매 시 7% 신백리워드를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열린다.
김경훈 신세계 센텀시티 영업기획팀장은 “연말 다양한 행사와 모임에서 특별한 선물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기프트를 제안하는 행사를 기획했다”고 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