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6개월 만에 이룬 합의사항
이미지 확대보기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6일 인천교사노동조합과 단체(보충)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충 협약은 2022년 최초 단체협약 이후 3년 6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정책협의회 합의사항을 반영하고 기존 협약을 보완하는 내용을 담았다.
협약에는 △근무조건 개선 21개(22.6%) △업무부담 경감 25개(26.9%) △교원 교육권·권익보호 17개(18.3%) △조합활동 관련 13개(13.9%) 등 총 93개 조항이 신설·개정됐다.
김성경 위원장 또한 단체 기존 협약의 보완과 관련해 “도성훈 교육감의 교육정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