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성과는 기술력은 충분하나 공공조달 시장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판로지원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도 혁신기업 판로지원사업’은 경기도와 경기 TP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도내 혁신기업의 공공조달 시장진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기 TP는 ㈜아성엔터프라이즈를 대상으로 △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전략 수립 △제품 기술성 및 혁신성 분석 △ 신청서 작성 컨설팅 등 체계적인 지원을 수행했다.
해당 제품은 공공조리시설, 음식점, 산업현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성이 크고 공공부문의 환경 및 안전 기준 강화 흐름과도 부합한다. 해당 제품이 조달청 혁신제품에 지정 향후 공공기관 시범구매를 통한 시장진입의 기회가 확대돼 기술 실증과 판로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 TP 정진수 원장은 “이번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은 단순한 기업 성과를 넘어, 경기도 혁신기업 판로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이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조달 시장에 안정적인 진입이 가능하게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 TP 기술사업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