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 씨는 지난 2019년 혈액암이 발병해 투병 생활을 지속해왔다. 지난 2020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암이 재발돼 다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건강이 회복돼 작품 복귀를 준비해 왔다. 지난 2022년 안 씨는 투병 사실을 대중에 알렸으며 2023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안 씨는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로 뛰어난 연기력과 성품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된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























![[특징주] 한미반도체, 9.8% 급등…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5...](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10616151207288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