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이드북에는 △청년일자리 △주거 △복지·보건 △교육·문화 △참여·권리보장 등 5대 분야 52개 주요 정책 정보를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중심으로 체계 정리돼, 사업별 지원 요건과 핵심 혜택, 절차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청년의 정책 탐색 부담을 낮추고 활용도를 높였다.
가이드북은 전자책 형태로 제작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배포 접근성을 넓혔으며, 오프라인 책자는 주요 공공기관과 청년 활동지원센터 등 청년 접점 공간을 중심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신 정책 정보를 반영해 새롭게 업데이트된 가이드북을 제작했다”며 “청년이 필요한 정책을 쉽고 빠르게 찾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