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은 저소득 실직자와 취약계층 등 생계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연대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모집분야는 △희망 일자리(521명) △지역공동체 일자리(80명) △대부도 특화 일자리(47명) △안전대응 일자리(57명) 등 총 705명 규모다. 근무 기간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다.
신청대상은 사업 공고일(1월 5일) 현재 안산시민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외국인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며 다만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권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직전 공공일자리사업에 2회 연속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기간 내 신분증과 본인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해 주민등록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오는 3월 9일 개별 통보되며, 안산시청 누리집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 민원콜센터, 노동일자리과 안전대응일자리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