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병원 측에 따르면, 대한병리학회 질관리 평가는 병리과의 정도 관리와 숙련도에 대해 인력, 시설, 환경 등 전반적인 사항들을 점검해 검사실의 안전과 병리 진단의 질 관리 향상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분당제생병원은 운영일반, 조직병리, 세포병리, 면역병리, 분자병리 부분의 정도관리와 숙련도 평가에서 92.3점의 월등히 높은 점수로 ‘A등급’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특히 분당제생병원은 지난 1998년 개원 이후 28년 연속 병리과 질관리평가에서 A등급을 유지하고 있어 높은 수준의 우수병리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