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실험 중심 교육과정 운영… 올해부터 10명 증원, 40명으로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고려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는 시와 고려대 안산병원이 협력해 설립·운영 중인 기관이며 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탐구·실험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기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격려사 △축사 △감사인사 △안산 출신 의료인 특별 인사말 △활동 영상 상영 △우수학생 시상 △수료증 및 기념품 수여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안산시 관내에서 아이가 의료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평가하며 “안산에 이런 교육 기반이 있다는 점이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재교육센터는 2026학년도부터 운영 규모를 확대해 보다 많은 학생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 대비 학급당 5명씩 증원한 총 40명(초등부 5학년 20명, 6학년 20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