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요 내용으로는 △AI 기반 서비스 및 업무 프로세스 혁신 추진 △AI 영상분석 기반 지능형 CCTV 설치 △민원접점부서 AI 상담 챗봇 도입 △AI를 활용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관리 시스템 도입 △AI 기반 안전운전 솔루션 및 도로위험 관제 시스템 도입 등이다.
먼저 공사는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으로 행정서비스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을 추진한다. 전사적으로 AI 활용 현황을 분석하고 업무 특성에 적합한 AI 실행 과제를 발굴·추진하며 전략기획처를 중심으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한다. 연말에는 AI 활용 우수사례를 선발해 성과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조직 내 AI 활용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또 용인시 공영주차장에 AI 영상분석 기반 지능형 CCTV를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안전한 주차 환경 조성에 힘쓴다.
아울러 AI를 활용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신뢰성 있는 유해물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유해물질 대상 물품 관리율 100%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공사는 AI 기반 안전운전 솔루션 및 도로위험 분석 시스템을 특별교통수단에 도입해 탑승객 안전과 교통 안전 수준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방침이다. 특별교통수단 차량 76대에 해당 시스템을 100%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전사적으로 AI를 적극 활용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직원들이 계획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AI 직무연계형 실습 교육을 기획하고, 상·하반기 총 40명의 AI 실무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