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거창·합천 등 최대 7㎝ 예보… 제설장비 전진 배치 및 출근길 결빙 대비
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경남 서부내륙 지역에는 2~7㎝의 적지 않은 눈이 쌓일 것으로 보이며, 중부내륙은 1~3㎝, 그 외 지역은 1㎝ 미만의 강설량이 예상된다. 특히 강설이 집중되는 지역에는 시간당 1~3㎝, 일부 지역은 5㎝ 안팎의 폭설이 내릴 가능성이 크다.
경남도는 주말 이후 월요일 새벽과 아침 출근 시간대에 눈이 집중될 것으로 보고 도로 결빙에 따른 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도는 주요 간선도로와 경사로 등에 제설장비를 전진 배치했으며, 새벽 취약 시간대 적설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또한 각 시·군 및 유관기관에는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유지와 함께 눈이 쌓이기 전 제설제를 사전에 살포하는 등 선제적인 대비를 주문했다. 터널 입구와 교량 등 결빙 취약 구간에 대한 집중 점검도 병행한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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