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9일 6시 기준 글로벌 예측시장 기준 격차 6%p
이미지 확대보기해당 항목은 ‘2026년 부산시장 선거 당선자 예측(Winner of 2026 Busan Mayor Election)’으로, 이용자들이 가상자산을 투입해 결과를 예측한다. 전통적 여론조사와 달리 표본·가중치 방식은 적용되지 않지만, 실제 자금이 투입된 선택의 집계라는 점에서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치를 수치로 보여준다.
그간 ‘폴리마켓’ 타임라인 그래프 기준으로는 두 후보의 확률이 기간별로 교차하는 변동성을 보인다. 다만 최신 수치에서는 박형준 시장이 근소한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예측 항목에서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은 4%p, 조경태 의원은 3%p로 집계됐으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p, 홍순헌 전 해운대구청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후보군들은 1%p 이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폴리마켓’은 블록체인 기반 예측시장으로 정치·경제·스포츠 등 다양한 이벤트를 대상으로 한다. 과거 2024년 미국 대선에서 후보 간 접전일 것이라는 세간의 평을 깨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 가능성을 60% 이상으로 제시하며 실제 결과와 유사한 예측을 내놓은 바 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