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독거노인 100명 대상 AI 안부전화로 정서지원 및 돌봄 공백 최소화
이미지 확대보기협약식에는 조준희 부울경지역본부 본부장과 김필수 네이버클라우드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장기요양 수급자 중 취약계층 독거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 주기적인 안부확인을 통해 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네이버클라우드의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를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이전 대화를 기억해 맞춤형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특히, 대화 중 발견된 이상 징후는 즉시 파악해 긴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