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위원 44명 위촉·운영지원단 신설…정책 실행력 강화
2015년 전국 최초 출범 이후 정책 220건 제안·42건 시정 반영
강기정 시장 “청년은 광주의 미래 설계하는 정책 동반자”
2015년 전국 최초 출범 이후 정책 220건 제안·42건 시정 반영
강기정 시장 “청년은 광주의 미래 설계하는 정책 동반자”
이미지 확대보기제11기 청년위원회는 지난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44명으로 구성됐다. 청년 활동가와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해 정책 대표성과 현장성을 강화했다. 위원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다.
광주시는 특히 올해부터 청년위원회의 정책 제안과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운영지원단을 신설했다. 운영지원단은 분과 운영 지원과 정책 제안서 고도화 등 실무적 지원을 맡아 청년 아이디어의 정책 반영 가능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강기정 시장이 청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청년위원 간 네트워킹과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소통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강기정 시장은 “청년위원회는 광주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정책 동반자”라며 “청년의 생각과 제안이 행정에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11기 청년위원회는 지난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44명으로 구성됐다. 청년 활동가와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해 정책 대표성과 현장성을 강화했다. 위원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다.
광주시는 특히 올해부터 청년위원회의 정책 제안과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운영지원단을 신설했다. 운영지원단은 분과 운영 지원과 정책 제안서 고도화 등 실무적 지원을 맡아 청년 아이디어의 정책 반영 가능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광주시 청년위원회는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출범한 이후 총 220건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이 가운데 42건이 실제 시정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광주시는 관련 부서 검토를 통해 실행 가능한 정책을 행정에 반영하며 청년 참여 기반 민관 협력 체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강기정 시장은 “청년위원회는 광주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정책 동반자”라며 “청년의 생각과 제안이 행정에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송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365774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