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자료는 스마트기기 사용 교육을 명시한 초·중등교육법 개정 시행에 따라, 디지털 기기 활용 수업의 방향과 기준을 학교에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이드는 초·중·고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해 구성됐으며, 디지털 윤리와 안전, 책임 있는 사용 문화 정착에 초점을 뒀다. 단순 사용법 안내를 넘어 수업 설계와 실행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구조로 체계화했다.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교수·학습 지도안과 학생 활동 자료, 교사용 설명 자료, 수업용 프레젠테이션 등 실천 중심 콘텐츠도 함께 제공한다.
도교육청은 "디지털 환경이 일상화된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사용 습관을 기르고, 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