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회의는 시가 지난해 국방부로부터 50탄약대대 이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이후 본격적인 설계 단계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회의에는 안양시를 비롯해 국방시설본부, 수도군단, 50탄약대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기적인 협의체를 운영하는 방안과 함께 탄약시설 현대화 및 이전에 필요한 설계와 착공 절차 등을 공유했다.
또한 대체시설 구축 과정에서 군 작전 기능 유지와 안전성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이번 협의를 바탕으로 이달 중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2028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관련 행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