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화성시아르딤복지관과 협력해 장애인 휠체어 탑승 버스인 ‘동행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동행버스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도입된 차량으로, 2023년 12월 12일 첫 시승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운행되고 있다.
사업은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화성시아르딤복지관이 운영을 맡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동행버스 이용 인원은 연인원 1,922명으로 집계됐으며 이용자 만족도는 94점으로 나타났다.
시는 2026년부터 교통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서남부권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동행버스 테마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유관기관과 협력해 이동 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