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G)-하우징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민간 기업과 단체의 자원과 기술 기부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비예산 주거복지 사업이다.
사업은 행정 재정에 의존하기보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방식으로, 지역 내 건설·건축 관련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다.
시는 지난해 포천지역건축사회와 포천라이온스클럽, 포천사랑나눔회 등이 참여해 내촌면 장애인 수급자 가구와 신북면 발달장애인 생활시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지역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참여 대상은 지역 내 봉사단체를 비롯해 건설회사, 건축사협회 등 건설·건축 분야 기관과 단체로, 관련 기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