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3일 양동고등학교에서 통학버스 ‘아저씽’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통학버스 ‘아저씽’은 원거리 통학과 대중교통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관내 고등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