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5일 NH농협은행 하남시지부가 제휴카드 사용 적립기금 1억736만4930원을 시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사용한 법인카드와 사회단체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등의 사용금액 가운데 0.1~1.0%를 포인트로 적립해 마련됐다.
시는 법인 및 보조금 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금은 복지사업과 지역개발사업 등에 활용하고, 공무원 복지카드 적립금은 저소득층과 위기가구 지원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