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교육청은 오는 13일까지 도내 4개 권역에서 ‘2026년 자율선택급식 권역별 정책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설명회는 지난 5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9일 도교육청 북부청사(의정부) 대강당 1층, 12일 도교육청 남부청사(광교) 대강당, 13일 서울대 시흥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현장에서 시작된 변화와 도전! 자율선택급식으로 미래 학교급식을 실현합니다!’를 주제로, 지난 4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 추진된 자율선택급식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운영 방향을 모색한다.
특히 현장에서 자율선택급식을 운영해 온 영양교사와 학교 관리자가 강사로 참여해 다양한 운영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며, 학교별 급식 환경에 맞는 실천 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급식 문화 조성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으로, 현장 중심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