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재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과 2027년을 ‘수원 방문의 해’로 선포하며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시작했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수원의 문화와 관광이 지역경제 성장과 시민 자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과 입법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될 안건들이 원칙과 상식에 부합하는지, 시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지 면밀히 검토해 달라”며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들의 성실한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 뒤, 오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